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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금리정책 인하기조 유지하되 구체적인 인하 폭과 시점 향후 거시경제와 금융지표의 흐름 면밀히 살펴보며 신중히 결정해 나갈 것"

  • 입력 2025-06-12 10: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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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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