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박찬대 "집권여당, 이재명 정부와 운명공동체로서 무거운 책임감. 경제성장과 국민통합에 나서겠다. 체감할 수 있는 경제대책 내놓겠다"

  • 입력 2025-06-05 09: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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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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