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이창용 "부채 커지면 항상 나중엔 누군가 부담하게 돼. 10년간 부채 늘어난 것 다 금융시장에 영향 미치는 중"

  • 입력 2025-05-29 11:5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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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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