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4 (화)

이창용 "내수 회복이라고 해서 강건한 회복 말하는 건 아니다. 회복되는 데도 제약. 최근 2년 내수 발목 잡은 가장 큰 건 건설투자"

  • 입력 2025-05-29 11: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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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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