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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성장률 0.7%P나 낮춘 이유는 건설 영향이 가장 컸다. 건설투자 GDP 비중 14% 정도지만 감소폭 예상보다 커져 성장전망 0.4%P 낮추는 요인"

  • 입력 2025-05-29 11:1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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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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