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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외국인 재정증권 7400억 포함해 국채 1조 2848억 순매수

  • 입력 2025-05-29 07:04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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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8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은 국채 1조 2,848억원을 순매수해고 통안채 100억원을 순매도해 총 1조 2,74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의 원화채권 상환은 7억원에 그쳐 1조 2,741억원을 순투자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의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294조 4798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재정(25년 7월) 7,400억원, 외평채권 25-5(26년 5월) 1,100억원, 국고 18-10(28년 12월) 1,000억원, 17-3(27년 6월) 810억원, 23-10(26년 12월) 800억원, 24-1(29년 3월) 689억원 등 총 1조 4,83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12(27년 12월) 400억원, 25-3(30년 3월) 400억원, 25-2(55년 3월) 390억원, 22-1(27년 3월) 300억원, 18-4(28년 6월) 222억원 등 총 1,987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4월물 100억원을 매도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769계약, 10년을 3,083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지난 26~27일 이틀 연속 3년, 10년 국채선물 시장에서 모두 순매수에 나선 후 3거래일 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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