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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민석 "이낙연, 이준석에 버림받고 김문수와 결합해 내란세력 일부 됐다. 젊은 시절 전두환 칭송했던 사쿠라 행보 끝을 보여줬다"

  • 입력 2025-05-27 10: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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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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