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윤호중 민주당 총괄본부장 "김문수, 윤석열 끊어낼리 없어. 윤석열 친구 석동현까지 합류. 윤석열·전광훈 늪에서 못 빠져나올 것"

  • 입력 2025-05-15 09:4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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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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