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민주 김기표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출입은 같이 간 사람이 지귀연이 내란수괴 풀어주는 것 보고 열 받아서 제보했다고 한다"

  • 입력 2025-05-14 14:2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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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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