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김용태 국힘 비대위원장 내정자 "계엄과오 인정하고 사과. 계엄과 탄핵 장벽 넘기 위해 서로 비난할 수 없어. 젊은 리더십으로 빠른 보수개혁 추진"

  • 입력 2025-05-12 10:41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