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이준석 "마흔의 도전이다.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의 길(40대 기수론) 계승하는 이준석의 도전이 시작된다. 좌우 아닌 앞으로 가겠다"

  • 입력 2025-05-12 10:0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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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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