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김상훈 "이재명, 조세혜택 줄이고 포퓰리즘 정책만 확대. 국가채무 이미 1200조 넘어. 피고인 이재명, 국가재정 개인용돈으로 여기지 말아야"

  • 입력 2025-05-09 09: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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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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