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윤호중 "조희대의 난 진압됐다. 국민 여론 역풍, 하급 판사들 항명의 결과. OB들의 반란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국정원, 정보사 OB들의 준동에 대비"

  • 입력 2025-05-08 09:3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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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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