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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김문수·한덕수, 내란장관과 내란총리 갈수록 가관...국힘은 무소속 후보 대놓고 지원하려면 경선은 왜 했나"

  • 입력 2025-05-07 09: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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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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