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이창용 "계엄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 아직도 진행중. 이 단계에선 말하기 어렵고 상당한 데미지 있었다는 점 부인하기 어렵다"

  • 입력 2025-02-04 11:3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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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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