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진성준 "반도체특별법, 노동시간 문제로 진전 없다. 어제 정책디베이트서 양측 이견 절충 쉽지 않은 뜨거운 과제였다"

  • 입력 2025-02-04 09: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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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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