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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부총재보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 커지면서 경제심리가 위축되고 금융기관 손실흡수력과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은 사실"

  • 입력 2024-12-24 11: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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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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