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이창용 "가계대출 줄어든 게 아니라 계속 늘고 있다. 경상지디피 수준 내에서 관리 필요. 질적 가계대출 변화 살펴봐야"

  • 입력 2024-12-18 15:0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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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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