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이창용 "외환보유액, 일부 사람 얘기하듯이 4100억, 4천억 밑으로 내려간 것은 아니다. 변동성 커질 때는 완화"

  • 입력 2024-12-18 14:2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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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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