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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내년 성장 1.9% 예상에서 재정문제, 심리지표로 경제 하방 압력 커져. 새로운 정보 들어오면 반영"

  • 입력 2024-12-18 14: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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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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