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이복현 "(계엄당시) 역외 외환시장 열려 있었기에 그에 대한 생각 많았다. 지나서 생각해보면 일어나선 안 될 일 일어났다고 봐"

  • 입력 2024-12-18 10:0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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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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