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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계엄 발표 10~20분 전에 알았지만 결과적으로 책임 통감"

  • 입력 2024-12-17 16: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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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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