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대응하면서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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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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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4.12.16.(월) 07:30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지난주 주식시장은 정부·한은의 적극적 시장안정조치, 기관투자자 매수세 지속 등으로 그간의 낙폭을 대부분 되돌렸고, 국고채 금리도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였다. 외환시장은 상황 초기에는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이후 점차 변동폭을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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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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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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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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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10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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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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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 고점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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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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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참석자들은 최근 정치 상황과 미국 신정부 출범 등에 따른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커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를 중심으로 금융·외환시장 24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밸류업,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국경제설명회(IR) 개최, 국제금융·국제투자협력 대사 임명, 범정부 외국인투자자 옴부즈만 TF 가동,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강화 등 대외신인도 유지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