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박충권 "6개월전까지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민주당도 책임있다. 국가위기에도 입법으로 방탄하고 탄핵·특검으로 겁박하고 국헌 유린"

  • 입력 2024-12-13 15:35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