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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8월 정보사 요원들 신분 중국에 팔아넘긴 군 간부 구속. 중국에 군사정보 팔아도 간첩죄로 처벌할 수 없다"..한덕수 "국회가 법률 심의해 달라"

  • 입력 2024-12-13 15:3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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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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