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한덕수 "최근 수사권 조정으로 간첩 잡는 능력, 옛날 만큼 발휘 못한다는 평가 많다. 국회와 협의해서 작동 노력해야 한다"

  • 입력 2024-12-13 15:2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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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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