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대통령 "야당대표, 자신의 범죄 덮고 국정 장악하려 한 것. 이것이야 말로 국헌 문란 행위.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

  • 입력 2024-12-12 10:0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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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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