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대통령 "국회 해산시키거나 기능 마비시키려 했던 것 아니다. 300명 미만의 실무장 하지 않은 병력으론 국회 장악 못해"

  • 입력 2024-12-12 10:0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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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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