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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현재 (잘못 대처할 경우 위기로 갈 수 있다는) 상황 과장하는 것 아니다. 간곡히 국회에 (협력) 당부한다"

  • 입력 2024-12-11 15: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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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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