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한덕수 "국무회의가 계엄의 흠결 보완하기 위한 것 아니었다. 국무위원 모아 같이 반대하고 초래할 일에 대해 대통령 설득하려 했다"

  • 입력 2024-12-11 15:3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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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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