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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윤석열 대통령 자리 앉아있는 건 국민 모두에게 불행..한시라도 빨리 대통령직 손 떼야 국민과 나라가 살아"

  • 입력 2024-12-04 12: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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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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