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5 (수)

[자료] 기재부 "민생 어려움 속 미국 신정부 출범 따른 불확실성 확대...경제활력 제고에 총력"

  • 입력 2024-11-29 08:5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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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10월 산업활동은 전산업생산(전기비 △0.3%)이 건설업(△4.0%) 부진이 이어지며 전기비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비로는 반도체 생산 큰 폭 증가 등에 따른 광공업(전년동기비 6.3%) 증가 등에 힘입어 한 달 만에 플러스 전환(2.3%)했다.

* 전산업(전기비/전년동기비,%): (’24.7)△0.6 / 2.4 (8) 1.1 / 1.0 (9)△0.3 / △1.3 (10)△0.3 / 2.3
광공업(전기비/전년동기비,%): (’24.7)△4.0 / 5.2 (8) 4.2 / 3.6 (9)△0.1 / △1.4 (10) 0.0 / 6.3
건설업(전월비/전년동기비,%): (’24.7)△0.3 /△4.9 (8)△2.2 /△9.6 (9)△0.7 /△12.9 (10)△4.0 /△9.7

지출 측면에서는 서비스업(전기비 0.3%, 전년동기비 1.9%)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 등으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소매판매(전기비 △0.4%)는 감소세가 이어졌으나, 전년동기비 감소폭은 축소(전년동기비 △2.4 → △0.8%)되었다. 설비투자(전기비 △5.8%)의 경우 전월 큰 폭 상승후 일부 조정받았으나 전년동기비로는 양호한 상승세(전년동기비 5.8%)를 이어가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 외국인 입국자수(만명): (‘24.6)146.2 (7)145.8 (8)163.3 (9)152.1 (10)164.6 <’24년中 최대>

* 서비스업(전기비/전년동기비,%): (’24.7) 0.4 / 1.8 (8) 0.1 / 0.9 (9)△0.8 / △0.5 (10) 0.3 / 1.9
소매판매(전월비/전년동기비,%): (’24.7)△2.0 /△2.2 (8) 1.5 /△1.5 (9)△0.5 / △2.4 (10)△0.4 /△0.8
설비투자(전월비/전년동월비,%): (’24.7) 9.7 / 18.1 (8)△5.6 / 7.1 (9) 10.1 / 7.3 (10)△5.8 / 5.8

민생의 어려움이 여전한 가운데, 미국 신정부 출범 등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경제활력 제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융·외환, 통상, 산업 3대 분야 범정부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소상공인·자영업자 추가 지원방안 마련 등 내수・민생 회복을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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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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