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김웅 부총재보 "미 신정부 경제정책 변화 일부 반영했는데 숫자로 보면 내년과 26년 성장률 각각 0.1%p 낮추는 요인으로 반영"

  • 입력 2024-11-28 14:16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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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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