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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한은 부총재보 "내년 성장 전망 2.1에서 1.9로 낮춘 것은 미 신정부 경제정책 변화, 수출 부진에서 구조적 요인이 컸던 부분이 반영된 것"

  • 입력 2024-11-28 14:15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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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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