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이창용 "물가, 가계부채 이견 크지 않았지만 성장, 외환시장 관련 많은 논의 있었다. 환율 변동성 확대시 정부와 시장 안정 조치"

  • 입력 2024-11-28 11: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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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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