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보) 美 주간 신규실업 21만3천명으로 예상(21만6천명) 하회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미국 지난주 신규실업 수치가 예상을 밑돌았다.
27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는 21만3000건으로 7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이는 예상치(21만6000명)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최근 4주동안 평균한 신규 신청건수는 21만7000건으로 전주보다 1250건 줄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0만7000건으로 전주보다 9000건 늘었다. 이는 2021년 11월 13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연속실업수당 신청건수 4주 평균은 189만250건으로 전주보다 1만3500건 증가했다. 이는 2021년 11월 27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