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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RP 시작금리 1bp 하락한 3.27%...국고금 유입 제한적이지만 은행권 매수 유지

  • 입력 2024-11-26 09: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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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단기자금시장의 국고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지만 레포시장의 수급은 비교적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RP 시작금리와 증권콜 차입금리는 각각 1bp씩 하락한 3.27%, 3.29%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기타) 및 국고 1.3조원, 통안계정 만기(28일) 0.2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5조원, 공자기금 0.9조원이 있다.

반면 세입 및 기타 1.6조원, 국고채 납입(5년) 0.9조원, 통안계정(28일) 0.2조원, 통안채 발행(91일) 0.8조원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5.2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보이면서 적수 부족규모는 3.0조원 수준이 될 듯하다.

전날엔 재정(기타) 및 국고 0.9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 및 기타 1.1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 레포시장에선 장 초반부터 시중은행이 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서 일반채 조달여건이 양호했지만 장중 자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아 추가 매도분 일부가 정체됐다"면서 "오늘은 국고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지만 은행권 매수세로 유지로 일반채 해소는 무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장중 증권사 추가 매도 규모에 따라 분위기는 가변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3.21~3.23%(100억 미만 3.08%, 은대 2.76%) 수준이다.

자료: RP 체결 추이, 출처: 코스콤 CHECK

자료: RP 체결 추이, 출처: 코스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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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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