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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신성범 "KBS 수신료 예상보다 안 줄어든 것은 분리징수 청구의 복잡함 등으로 국민들 이해하고 넘어갔기 때문"

  • 입력 2024-11-18 11:1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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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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