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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최근 내수는 설비투자와 소비 중심으로 회복세지만 상반기 회복 견인했던 수출 일시적 조정과 건설부문 누적된 수주 감소 영향으로 기대했던 성장 강도에는 미치지 못하는 모습"

  • 입력 2024-11-07 10:24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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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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