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국정쇄신 방향은? 대통령 "일하는 방식, 소통은 일신우일신해야. 적재적소 적임자 찾아 일 맡기는 문제는 늘 고민"

  • 입력 2024-11-07 10:2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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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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