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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상호금융, 대손충당금 현실적 문제 감안해 기간유예 검토해달라"...김병환 "개별 상호금융 영향 시뮬레이션 해보고 판단하겠다"

  • 입력 2024-10-24 14: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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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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