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2,043억원, 특수채 602억원, 통안채 500억원 등 총 3,145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8(54년 9월) 615억원, 22-14(32년 12월) 350억원, 24-11(74년 9월) 300억원, 10-7(30년 12월) 200억원, 국고채 이자(53년 3월) 200억원 등 총 2,28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8-10(28년 12월) 1,000억원, 23-1(28년 3월) 870억원, 24-3(26년 3월) 500억원, 21-10(24년 12월) 244억원, 24-2(54년 3월) 110억원 등 총 2,815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주택금융공사MBS(25년 10월) 600억원, 한국전력(25년 6월) 2억원 등 총 602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10월물 5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엇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1,304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997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2,732억원, 특수채 602억원, 통안채 7,830억원, 금융채 1조 3,500억원, 회사채 5억원 등 총 2조 4,670억원을 순매수하고 2,602억원을 상환 받아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2조 2,068억원 증가한 256조 4,517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1만 4,602계약, 10년 국채선물을 1만 2,921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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