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우리와 정부 성장률 전망 차이 0.1%p로 그리 크지 않다. 불확실성 커서 큰폭으로 조정될지 유심히 보고 있어"

  • 입력 2024-10-14 12:2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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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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