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오기형 "GDP 대비 가계부채 낮아졌다는 자화자찬은 염치 없는 답. 국민계정 기준 바꾼 효과. 고금리 상황서 디레버리징 잘하지 않았다"

  • 입력 2024-10-14 11: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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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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