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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입장에선 계속 부채 증가되는 정책 할 수 없었다. 1년 뒤에 평가해 달라"

  • 입력 2024-10-14 11:3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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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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