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올해 상반기까지 F4 회의 때 부동산PF 안정이 목적. 이에 부동산가격, 가계부채 올라가는 것 예측 못했다는 것은 올바른 지적"

  • 입력 2024-10-14 11:3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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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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