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박대출 "금중대 한도 10년째 그대로다. 지난해도 5.9조원. 경남은 5894억으로 같다. 수요는 많아지는데 쪼개서 나눠 받고 있다"

  • 입력 2024-10-14 11:0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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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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