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가계부채 증가에서 정책금융이 차지하는 비중 논의는 시기를 구분해서 봐야. 23년말엔 70%가 정책금융. 최근엔 가계대출의 30% 미만, 20% 정도"

  • 입력 2024-10-11 11:53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