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정부의 가계부채 안정에 대한 의지 강하다. 필요시 더 강화하겠다는 것도 있다. 우리도 속도 조절하면서 금융안정에 기여할 수 있어"

  • 입력 2024-10-11 11: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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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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