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최상목 "22년 4분기부터 수출과 성장 급격히 나빠져. 모든 전문가들 예상 못해 23년 세수부진 나타나. 반면교사 삼아 재정지속 가능성 노력"

  • 입력 2024-10-10 15:11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